2009년 4월 4일
운주사-화순고인돌공원
(회사 사람들이랑 자료사진핑계대고 야유회)
천불천탑의 화순 운주사
몰랐는데 퇴마록에도 등장했던 절이라고...
독특한 모양의 불상과 탑이 인상깊었다.
특히 집안(?)에 있는 부처님이랑 동그란 석탑
하지만 손상된 불상이 많아 안타깝기도 했다.
마지막 사진은 우리가 가기 얼마전에 산불이 나서 홀랑 타버린 운주사 뒷산
화순 고인돌 공원
고인돌이 정말 많았다.
바위밑에 굄돌이 있으면 그게 다 고인돌이란다.
사진 중간에 있는 바위가 그냥 바위가 아니고 거의 고인돌.
규모는 큰것 같았으나 보기 편하게 정비되지 않은게 조금 불만이었다.
고인돌 공원 중간에는 신석기(였나?) 그당시의 거주지를 재현해 놓은곳이 있었다
초등생들 체험 교실도 같이 하는듯.
다 둘러보고 밥먹으러 갔던 색동두부
너무 허기져서 나오자마자 먹어버려 음식사진은 없다
음식도 정갈하고 담백한 맛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
그녀석들이랑은 음식 취향이 달라서..orz
4월 중순에 집근처 공원
친구랑 벼룩시장보고 산책좀 하다 삘받아서 잔디밭에서 낮술로 맥주 한팩을 신나게 비웠다.
안주가 떨어질즈음 교회사람들이 부활절 달걀을 한개씩 주고갔다.
감사히안주로 먹었다 (냠냠 쩝쩝)
2009.5.1
이때 회사에서 마감치고 좀 한가하고 일도 적고 했을때 (또 징검다리 연휴즘이라서 다들 싱숭생숭 했었다 -_-;)
죽녹원에서 대나무 축제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음이온 대방출 이라는 느낌의 대나무 밭
누군가가 써놓은 '세계의 평화를♥'
참으로 강렬했다 -ㅂ-
거리에 대나무 갓 등이 장식되어있었는데 집에 갈즈음
어둑한 거리에 전등불이 참 예뻤다
내 카메라로는 잘 안찍혀서 조금 유감...
2009.5.23
삼총사 뮤지컬 보러갔다
유준상의 재발견 -이라기보단 원래 관심없던 배운데 이날 완전 하악모드 돌입
다음번에 금전적 여유만 된다면 뮤지컬은 앞자리에서 보고 싶다 ㅜㅜ
2009.7.18 전주 한옥마을
베프 y양과 충동적인 드라이브 느낌으로다가 다녀온 전주
동네가 아기자기하니 예쁘더라
경기전은 너무 늦게가서 입장 종료되어서 경기전 입구에 있는 평상에 늘어져라 누워서 뒹굴다가 집에 왔다.